Date : 09-08-13 14:48
[머니투데이] CEO에게 '유머 감각'은 필수 - 2009.03.31 - Candace Kim
 Writer :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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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잘 아는 상당수의 외국인들이 일반적으로 한국인들은 너무나 진지하고, 엄숙하며, 웃음이 적고, 유머에 인색한 편이라고 말하는 것을 자주 듣는다. 예전에 비해 많이 나아지고 있긴 하지만, 오랜 유교문화의 영향 탓인지 사회 전체가 많이 경직되어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 중에서도 최고경영자(CEO)들은 '가벼워 보인다' 혹은 '권위가 서지 않는다'는 이유로 근엄한 표정과 사무적인 태도로 일관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특히, 성과에 대한 욕심이 많은 CEO들이라면, 직원들과 함께 웃음을 나누는 일보다는 다그치고, 질책할 일이 더욱 많기 때문에 유머와는... (전체기사를 보실려면 위에 링크를 클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