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 09-08-13 13:44
[아시아경제] 글로벌IB 해답은 '선택과 집중' - 2008.08.20 - 이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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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08081909111693539&nvr=y [1060]

며칠 전 A 증권회사의 CEO분을 만났다. 내년 2월 자본시장통합법 시행에 대비한다고 경쟁사들은 글로벌 IB 전문인력 수급 및 조직 체제 정비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했다. 그분도 향후를 위한 대비책들을 시행 하려고 하고 있으나 마켓 상황이 안 좋아 수익률은 급감하니 이런저런 고민에 밤에 잠이 안 온다는 것이었다.

글로벌 투자은행(IB)을 육성하기 위한 자본시장통합법 시행이 6개월여 앞으로 다가오고 본격적으로 영업을 개시한 8개 신설 증권사를 포함, 국내 증권사가 54곳에서 62곳으로 늘어남에 따라 증권 업계 경쟁이 더욱 치열해 지고 있다.

특히, 자통법 시행과 신생 증권사 신설로 촉발된 인재 유치 경쟁으로 인한 증권 회사 내부의 고민은 이만 저만이 아니다. 심지어 팀은 만들어 놓았는데 팀장급이 스카우트가 안된 케이스가 있는가 하면 다른 경쟁사에서 잘 하고 있는 기존 팀을 통째로 데려가는 경우까지 있으니... (전체기사를 보실려면 위에 링크를 클릭하세요)